블로그 만든는 방법 (방문자 수, 수익, 분야, 디자인 등 선택의 기준)



안녕하세요? 깡통입니다.

2017년 4월 초 처음 블로그를 생성하여 재대로 활동한지 약 3개월이 다 되었습니다. 운영 한지 3개월이 된 현재 일 방문자수 평균 2500명, 최고 3700명 정도가 되었는데요. 그렇게 큰 수치는 아니고, 아직 부족한 점도 많지만 지금까지 운영해온 노하우를 알려 드리고자 포스팅을 합니다. 이 글을 재대로 읽고 블로그를 운영 하신다면 충분히 저보다 높은 방문자와 수익을 높힐 수 있다고 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네이버 블로그와 티스토리 블로그가 가장 핫하고 인기 있습니다. 이유는 바로 이렇습니다. 네이버 블로그의 경우 국내 최대 포털 사이트에서 서비스 하는 블로그 입니다. 그 만큼 일반적인 키워드가 상위권으로 올라가기 쉽다는 겁니다. 티스토리는 다음에서 서비스 하는 블로그 입니다. 마찬가지로 다음에서의 상위권 노출은 쉽지만 네이버에서의 상위권 노출은 어렵습니다. 물론 사람들이 많이 검색하지 않는 키워드로는 상위권 노출이 어렵진 않습니다. 시간이 흐를 수록 정보량은 많아지며, 그 정보들이 네이버 검색노출에 밀려날 뿐 입니다. 

 

( 2016.07.27 ~ 2017.07.26 1년간 포털사이트 국내 점유율 )


블로그 생성에 중요한 요소들이 몇 가지 있습니다.


1. 방문자 수

2. 수익

3. 분야

4.디자인


사람들이 많이 들어오는 파워블로그가 되고 싶다면 네이버 블로그를 추천 합니다. 하지만 네이버 블로그를 한다면 수익과 디자인은 포기하셔야 됩니다. 수익이야 파워 블로그가 되면 체험단, 제휴등을 통해 부 수입을 얻을 수 있지만 파워 블로그가 되기 과연 쉬울까요?


빠른 기간 내에 블로그로 수익을 내고 싶다면 티스토리 블로그를 추천 합니다. 블로그의 수익은 CPC, CPM으로 보통 발생 하는데 네이버의 경우 애드포스트 라고 있지만 삽입형 광고가 아닌 박제형 광고 이기 때문에 수익을 쉽게 얻을 수 없습니다. 실제 일 방문자 1000명대인 네이버 블로그의 수익은 약 200원 정도가 발생한 반면, 일 방문자 1000명 대의 티스토리 블로그는 2~3000원 정도의 수익을 받아 갈 만큼 방문자가 높아질 수록 그 차이는 심해 집니다.


자신이 운영할 블로그의 분야도 중요 합니다. 블로그 유입은 주로 20~30대가 많습니다. 그러므로 패션, 디자인, 맛집, 뷰티, 데이트 등의 분야는 네이버 블로그에서 운영하는게 맞습니다. 왜냐하면 네이버 포털 사이트에서의 노출 우선 순위는 네이버 서비스에 있습니다. 티스토리로 암만 글을 이쁘고 잘 써도 네이버 글에 밀려난다는 말 입니다. 반면에 낚시, IT, 컴퓨터 등과 같은 분야 들은 네이버 블로그의 정보량이 부족하기 때문에 티스토리로도 충분히 상위권 노출이 가능 합니다. 또한 다음, 구글의 노출이 쉽기 때문에 티스토리에서 운영하게 되는 거지요.


위 조건 다 상관없이 나만의 블로그를 운영하고 싶다면 티스토리 블로그를 추천 합니다. 티스토리 블로그의 경우 HTML/CSS의 편집이 가능하여 자유롭게 꾸밀 수 있습니다. HTML/CSS를 배우지 못 하였어도 많은 블로거 분들이 알기 쉽게 올려 놨기 때문에 금방 따라하실 수 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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